선거구명 | 후보자 등록인 수 | 후보자 사퇴자 수 | 당선인수 |
창원시의창구 | 2 | 0 | 1 |
창원시성산구 | 3 | 0 | 1 |
창원시마산합포구 | 2 | 0 | 1 |
창원시마산회원구 | 2 | 0 | 1 |
창원시진해구 | 2 | 0 | 1 |
진주시갑 | 2 | 0 | 1 |
진주시을 | 3 | 0 | 1 |
통영시고성군 | 2 | 0 | 1 |
사천시남해군하동군 | 3 | 0 | 1 |
김해시갑 | 2 | 0 | 1 |
김해시을 | 2 | 0 | 1 |
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| 2 | 0 | 1 |
거제시 | 3 | 0 | 1 |
양산시갑 | 3 | 0 | 1 |
양산시을 | 2 | 0 | 1 |
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| 2 | 0 | 1 |
1. 22대 출마자 수(경상남도 국회의원 선거) 및 경쟁률
2024년 22대 총선에서 경상남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후보 등록 절차를 보였습니다. 16개 선거구에 총 37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평균 2.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요, 구체적인 지역별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.
🏙️ 핫플레이스
창원시에서는 성산구가 3명의 후보자가 격돌하며 '경상남도 최고의 접전지'로 부상했습니다. 반면 의창구·마산합포구·회원구·진해구는 각각 2명의 후보자가 경쟁하는 비교적 안정적인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.
진주시에서는 을구(3명 출마)가 시내 최고 경쟁률(3.0:1)을 기록하며 치열한 선전이 예상됩니다. 이와 대조적으로 진주시갑은 2명의 후보만 등록해 지역 내 차이가 두드러집니다.
주요 격전지
- 사천시+남해군+하동군 : 3파전
- 거제시 : 3명의 후보 각축전
- 양산시갑 : 도시 개발 수요 증가와 연계된 3자 대결
📌 지역별 특징
- 농촌 vs 도시 역설 : 산청군+함양군+거창군+합천군 같은 광역 농촌권은 2명의 후보만 등록된 반면, 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거제시·양산시갑에서는 3:1 경쟁이 펼쳐졌습니다.
- 철회 제로 현상 : 등록 후 사퇴나 자격 박탈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어 철저한 사전 검증 과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.
- 2선거구 도시 특성 : 김해시·양산시처럼 2개 구로 나뉜 지역에서는 한 구에서만 경쟁이 치열해지는 '반쪽짜리 경쟁' 현상이 나타났습니다.
2. 지역별 출마자수 시각화 데이터
3. 더 파악해 보면 재미 있는 내용
가. "왜 창원시 성산구(3:1)는 타 지역보다 경쟁률이 50% 높은가?"
- 신도시 개발 현황/인구 유입 증가와의 상관성
- 해당 지역 역사상 최초로 3파전이 펼쳐진 특이성1
나. "진주시 을(3:1) vs 갑(2:1) 차이의 배경은?"
- 산업단지 입지 여부
- 젊은 유권자 비중 차이
다. "농촌 통합선거구(2:1)가 도시보다 경쟁률이 낮은 이유?"
- 후보자 등록 자금력 문제
- 유권자 연령대 분포 영향
라. "사퇴(사퇴/사망/등록무효) 인원이 제로인 기록의 의미는?"
- 선관위 사전 심사 강화 증거
- 후보자들의 전략적 공천 완료
마. "김해시·양산시 2개 선거구 중 한 곳만 치열한 3파전인 이유?"
- 신규 아파트 단지 밀집 지역 분포
- 주요 공약 차이(교통 vs 교육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