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분 | 후보자 등록인 수 | 후보자 사퇴자 수 | 당선인수 |
강남구갑 | 2 | 0 | 1 |
강남구병 | 3 | 0 | 1 |
강남구을 | 2 | 0 | 1 |
강동구갑 | 3 | 0 | 1 |
강동구을 | 3 | 0 | 1 |
강북구갑 | 2 | 0 | 1 |
강북구을 | 3 | 0 | 1 |
강서구갑 | 3 | 0 | 1 |
강서구병 | 2 | 0 | 1 |
강서구을 | 2 | 0 | 1 |
관악구갑 | 2 | 0 | 1 |
관악구을 | 3 | 0 | 1 |
광진구갑 | 2 | 0 | 1 |
광진구을 | 3 | 0 | 1 |
구로구갑 | 2 | 0 | 1 |
구로구을 | 2 | 0 | 1 |
금천구 | 2 | 0 | 1 |
노원구갑 | 2 | 0 | 1 |
노원구을 | 3 | 0 | 1 |
도봉구갑 | 3 | 0 | 1 |
도봉구을 | 2 | 0 | 1 |
동대문구갑 | 3 | 0 | 1 |
동대문구을 | 2 | 0 | 1 |
동작구갑 | 3 | 0 | 1 |
동작구을 | 2 | 0 | 1 |
마포구갑 | 4 | 0 | 1 |
마포구을 | 3 | 0 | 1 |
서대문구갑 | 3 | 0 | 1 |
서대문구을 | 2 | 0 | 1 |
서초구갑 | 2 | 0 | 1 |
서초구을 | 2 | 0 | 1 |
성북구갑 | 3 | 0 | 1 |
성북구을 | 2 | 0 | 1 |
송파구갑 | 3 | 0 | 1 |
송파구병 | 2 | 0 | 1 |
송파구을 | 2 | 0 | 1 |
양천구갑 | 3 | 0 | 1 |
양천구을 | 2 | 0 | 1 |
영등포구갑 | 3 | 0 | 1 |
영등포구을 | 3 | 0 | 1 |
용산구 | 3 | 1 | 1 |
은평구갑 | 2 | 0 | 1 |
은평구을 | 3 | 0 | 1 |
종로구 | 7 | 0 | 1 |
중구성동구갑 | 2 | 0 | 1 |
중구성동구을 | 3 | 0 | 1 |
중랑구갑 | 2 | 0 | 1 |
중랑구을 | 2 | 0 | 1 |
총합계 | 124 | 1 | 48 |
1. 22대 출마자 수(서울시 국회의원 선거) 및 경쟁률
2024년 4월에 실시된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(서울특별시 출마자)에 대한 분석 내용입니다.
가. 전체 출마 후보자 수와 경쟁률: 서울의 총 선거구는 정치 1번가인 종로구를 비롯하여 48개이며, 등록한 후보자 수는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힘, 무소속을 비롯하여 모두 125명입니다. 이 중 1명이 사퇴(용산 기호 7번 구산하) 처리되어 최종 경쟁률은 약 2.6:1입니다.
나. 서울특별시 선거구별 경쟁률:
- 종로구는 7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7: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.
- 중구, 성동구을과 용산구는 각각 3명의 후보가 출마했고, 경쟁률은 3:1입니다.
- 광진구갑과 광진구을에서는 각각 2명과 3명의 후보가 출마했고, 경쟁률은 2:1에서 3:1로 나타났습니다.
- 강남구와 송파구의 선거구에서는 대부분의 후보가 2~3명으로 2:1에서 3: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,
- 마포구갑은 4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4:1로 중구청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전반적으로 지역별로 2명에서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, 종로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거구에서는 경쟁률이 2~3:1 수준이였습니다.
2. 지역별 출마자수 시각화 데이터
지역별로 보면 종로구, 마포구갑, 강남구병, 강동구갑 순으로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서울시는 종로구와 마포구 갑을 빼면 대부분 2~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3. 더 파악해 보면 재미 있는 내용
가. 지역별 경쟁률 편차
- 종로구가 7.0:1로 전국 최고 경쟁률을 보이는 반면, 14개 지역구에서는 2:1의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- 참고로 21대 총선 때도 종로구가 12대 1의 경쟁률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.
- 서울특별시의 경우 마포구갑(4:1)과 종로구(7:1) 등 특정 지역의 높은 경쟁률 배경은 다시 확인해 보면 재미있는 정치적 안배가 있습니다.
나. 후보자 변동 영향
- 용산구의 사퇴로 인해 경쟁률이 4:1 → 3:1로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. 이는 용산구 기호 7번 구산하후보의 사퇴로 발생한 것으로, 사퇴에 대한 다양한 원인(특히, 국민의 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)이 화두가 되었지만, 결국 국민의당 권영세 후보가 4%정도의 차이로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.